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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집 에피소드/서울 맛집

[중구 맛집/명동 맛집] 저렴한 가격 5,500원에 27가지 반찬, 푸짐함의 끝판왕 # 시골밥상

[중구 맛집/명동 맛집] 저렴한 가격 5,500원에 27가지 반찬, 푸짐함의 끝판왕 # 시골밥상

명동에서 식사 한 끼를 하려면 얼마가 필요 할까요? 수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찾아오는 명동은 ...
외국인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물가가 상당히 비싼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
흔한 죽 한 그릇 먹는데도 만원 이상을 줘야하는 곳도 상당히 많기 때문에 ...
대한민국 국민들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이미지에 좋지 못 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.
명동의 비싼 땅 값도 물가에 큰 영향을 주는 부분이겠지만 그로 인해 올라간 물가는 떨어지지 않고 있으니까요.
물론 5,000원내외에 식사를 할 수 있는 곳들도 분명 존재하겠지만 그 수가 상당히 적은 편이고 ...
대부분 구석진 외곽에 위치하고 있어 한국사람들 조차도 모르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.
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릴는 명동 맛집! 시골밥상은 그런 문제점의 확실한 해결책이 될 것 같습니다. +_+
저렴한 가격인 5,500원에 27가지 반찬이 푸짐하게 나오는 푸짐함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.
직접 방문해 보니 명동에 이 가격에 이렇게 푸짐한 밥상을 받아 볼 수 있다는 것이 그저 믿어지지 않을 뿐 입니다.


특히 음식값이 전국에서 가장 비싸다고 말해도 될 만큼 물가가 상당히 높은 지역에서 ...
상당히 저렴하다고 할 수 있는 가격에 푸짐한 밥상을 받아볼 수 있다니 아직 명동에 이런 곳이 있는게 신기할 따름 입니다.
원래 5,000원이였는데 최근에서야 겨우 500원을 올린 5,500원이라는 믿을 수 없는 가격에 ...
푸짐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다니 명동을 자주 왕래하시는 분들이라면 필수적으로 알고 계셔야 될 것 같습니다. :D
비슷한 가격에 이와 같은 밥상은 반찬이 푸짐하기로 소문난 전주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.


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명동 맛집! 시골밥상은 지하철 4호선 명동역에서도 상당히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요.
명동역 10번출구 나와 세종호텔 옆 골목길로 들어와 쭉들어오다보면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.
더 자세한 위치가 궁금하신 분들은 본문 하단에 있는 주소와 다음지도를 참고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. :D


가게 입구에 붙어있는 가격표를 보니 명동에 아직 이런 곳이 있다는 점이 상당히 신기할 뿐 입니다
위에 말씀 드린 것 처럼 원래는 5,000원이라는 가격에 판매를 하고 있었다고하니 놀라울 따름이구요. :D
자! 그럼 어떤 곳인지 명동 맛집! 시골밥상 안으로 들어가 본격적으로 탐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.


명동 맛집! 시골밥상안으로 들어가 보니 우리나라 전통 박물관에 온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. :D
정말 다양한 종류의 골동품(?)들이 가게 앞에 빽빽히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.


말린 옥수수는 명동 맛집! 시골밥상의 운치를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. +_+
그것 말고도 다양한 신기한 물건들이 명동 맛집! 시골밥상에 자리를 잡고 있었는데요.


언제 만들어진 책인지 알 수 는 없지만 상당히 오래 된 것 같은 느낌의 서적도 눈에 보였습니다.
이런 것에 호기심 많은 제가 그냥 지나갈 수는 없겠지요?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. +_+


고서적에 정통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한 번 해석좀 부탁 드리겠습니다. +_+;;
제 짧은 지식으로는 아쉽지만 어떤 책인지는 알 수가 없었습니다.


그 옆에 작은 어항(?) 역할을 하고 있는 것도 있었는데요. 
가게 안에 이렇게 귀여운 물고기들이 놀고 있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. +_+


제가 앞서 보여드렸던 사진들의 전체 모습은 위 사진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.
다양한 골동품(?)이 많아서 찾아오는 사람들의 눈도 즐겁게 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. +_+


우리나라 전통의 물건을 구경하고 자리에 앉으니 메뉴판을 가져다 주셨습니다.
주걱에 빽백히 적혀있는 메뉴판을 보니 뭔가 특이하다는 느껴지네요. :D


메뉴판의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니 가게 앞에 붙어 있던 시골밥상 5,500원이 거짓이 아닌 것 같습니다.
그 외에도 다양한 메뉴가 있어 시골밥상과 함께 적절히 추가해서 먹으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. :D
저렴한 가격으로 한정식을 즐길 수 있는대신 인원수에 맞게 시골밥상을 주문해야 되며 ... 
별도 주문에 나와 있는 것 중 한 가지는 필수로 주문을 해야 한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.
계란찜 하나 정도 추가해도 2명이서 14,000원이란 저렴한 가격에 한정식을 즐길 수 있으니 절대 비싼 가격이 아니지요!


제가 명동 맛집! 시골밥상에 들어갔을 때 혼자 방문해서 식사를 하고 계시는 분도 계셨습니다.
혼자 와도 주문이 가능한 걸 보니 혼자 여행을 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소개시켜줘도 좋을 것 같습니다. +_+


명동 맛집! 시골밥상의 내부 인테리어 역시 전통 박물관에 온듯한 느낌이 강했는데요. :D
한국인들에게도 외국인들에게도 한 번 쯤 방문해 보면 상당히 만족할 것 같은 곳이라 생각합니다.


간단히 주전자에 나오는 물과 숫가락, 젓가락이 세팅 되었습니다.
제가 주문한 메뉴는 시골밥상 2인분에 계란찜하나를 추가하였는데요.  +_+
저도 이렇게 푸짐하게 나올 줄은 몰랐는데 막상 주문한 음식이 나오자 엄청 놀랐답니다.


짜잔!! 대박이라는 단어가 제 의지와는 관계 없이 흘러나올 정도로 푸짐함의 끝판왕을 만난 것 같은 기분이였습니다.
나오는 반찬 국을 포함해 27가지! 거기에 추가한 계란찜 까지 있으니 총 28가지 반찬이 제 눈앞에 펼쳐졌습니다.
여기서 가장 중요한 사실 하나! 추가 주문하는 메뉴 외에 모든 반찬이 리필이 가능하다는 사실!!! +_+


어떤 것을 먼저 먹어야 할지 어떤 것을 먼저 소개해 드려야 할지 걱정이네요. ㅎㅎ;;
간만에 푸짐한 곳에 왔으니 오늘이 제가 소개한 맛집 중에 최다 반찬수를 소개하는 날이 될 것 같습니다. +_+


자! 그럼 본격적으로 반찬 하나 하나를 자세히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. +_+
가장 먼저 푸짐하게 나온 계란찜! 양도 푸짐해서 3명이서 먹어도 충분하고 남을 것 같습니다.


그리고 1인당 하나씩 따로 제공 되서 더 기분이 좋았든 뚝배기 된장국.
먹어보니 조미료도 하나도 들어가지 않은 것 같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. +_+


오늘 소개해 드릴 반찬 숫자가 상당히 많고 제 머리속의 기억력의 한계로 인해 ...
반찬 소개가 틀릴 수 도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리며 ... 그다음 소개시켜 드리는 제가 좋아하는 깻잎! +_+
맛은 간이 강하지 않아 연한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딱 좋은 양념이 되어 있었습니다.


그리고 파래무침이라고 해야 할까요? 돌자반이라고 해야할까요? :D
먹어보니 짭조름한게 상당히 맛있었습니다. 밥이랑 같이 먹으면 딱 좋았습니다.


그리고 오징어포로 기억 되는 조림 반찬. +_+
이것도 제 입맛에는 상당히 맛있었던 걸로 기억 됩니다.


그리고 고기 장조림도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. :D
저렴한 가격과 많은 반찬수에도 불구하고 있을 건 다 있는 것 같습니다.


그리고 가지볶음! 비빔밥을 먹을 때 말고는 거의 먹지 않는 반찬인데 ...
그래도 한정식집에 와서는 한 번 쯤 젓가락질을 해보는 반찬! 평은 하지 않겠습니다. -_-;;;


그리고 밥도둑이였다고 말할 수 있는 볶음김치 까지 ...
그냥 먹어도 맛있고 공기밥이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. +_+


그리고 배추김치! 김치볶음과 중복이라고 말 할 수도 있겠지만 ...
엄밀히 따지면 다른 종류이니 반찬 숫자에 포함시켜야 겠지요? +_+


분명 먹을 때는 어떤 반찬인지 다 물어보고 먹었는데 ...
제 기억력이 나빠서 그런지 도저히 기억이 안나는 반찬 ... (시금치x)
나름 매력적인 맛이고 씹히는 맛이 상당히 괜찮았습니다. +_+


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잡채! 반찬 중에서는 가장 푸짐하게 보여졌었는데요. +_+
먹어보니 맛은 이 정도면 무난하다고 말 할 수 있는 품질(?)을 가지고 있었습니다.


글을 쓰면서 제 기억력의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. ㅠ_ㅠ..;;;
위에도 소개시켜드렸던 반찬과 다른 양념으로 간이 되어 있었습니다.


그리고 무말랭이! 개인적으로 보쌈 무말래이만 좋아하고 ...
그냥 무말랭이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 맛만 보았습니다. 저랑은 친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. -_-;;;


그리고 호박무침이라고 해야 할까요? 새우가 더 눈에 들어오는 것 같지만 ...
분명 새우보다는 호박이 주가 되는 반찬이라고 생각합니다. +_+;;


열무김치! 명동 맛집! 시골밥상에서는 다양한 김치 종류를 다 만나볼 수 있는것 같습니다.
특히 야채를 자주 못 먹는 분들에게는 건강식으로 상당히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도. +_+


멸치볶음! 제 입맛에는 상당히 괜찮았었습니다. +_+
양념도 잘 되어 있고 밥이랑 먹는 재미가 쏠쏠해서 가장 처음으로 리필해서 먹었던 반찬이기도 합니다.


비슷한 반찬이 종종 보이실거라 생각하지만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다른 반찬 입니다.
무채는 아삭거리는 점은 괜찮았으나 맛은 잘 모르겠네요. -_-;;

 
누누히 강조하지만 제가 야채 반찬 보다는 고기를 더 좋아하는 편이라 그런 것이니 ...
개인의 취향에 따라서는 모든 반찬이 맛있다고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. +_+


깍두기 까지! 정말이지 김치란 김치 종류는 거의 다 있는 것 같습니다. +_+
명동 맛집! 시골밥상은 왠지 채식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천국일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.


그리고 생선조림도 있었는데요. 맛은 괜찮은 편이였지만 양이 너무 적은 점이 아쉬웠습니다.
1인당 한 조각씩만 줘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... -_-;;;


지금 보이는 반찬들은 나온 그대로 사진을 찍은 것 입니다. 중간에 먹던 사진 아닙니다! +_+;;
반찬 수가 많은 대신 양이 적게 나오는데요. 리필이 가능하니 더 드시고 싶은 분들은 달라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.


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두부조림의 모습도 보이네요. +_+
두부조림 역시 리필해서 먹었답니다.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합니다.


한식에 김이 빠져도 섭섭하겠지요? 자취방에서 김과 밥만으로도 한 끼 식사를 하는 분들이 많은 것 처럼 ...
이곳에서 직접 만든 것 같지는 않지만 괜찮은 편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 +_+


반찬 소개를 이렇게 길게 하는건 정말 태어나서 처음이네요. -_-;;;
오뎅볶음 입니다. 좋아하는 편이라 집 냉장고에도 가득 만들어 뒀는데 ...;;; ㅎㅎㅎ


그리고 파전! 반찬을 소개하면서 다시 생각해 보니 ...
적어도 한 번씩은 먹어볼 수 있도록 짝수+@ 개수로 준비되어 있는 것 같았습니다. +_+


메츄리알 장조림도 역시 짝수! 메츄리알 좋아하시는 분들은 미리 많이 달라고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.
안 그러면 저 처럼 조금만 더 주세요를 큰 소리로 외치시길 바랄게요. +_+


도토리묵 까지 정말 왠만한 반찬은 다 포함 되어 있어서 ...
다양하게 여러가지 반찬의 맛을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. +_+


콩나물 무침까지 드디어 명동 맛집! 시골밥상의 모든 반찬 소개가 끝났습니다.
반찬 숫자가 계란찜 포함해서 28개나 되니 소개하는데만 해도 상당히 시간이 걸리네요. ㅠ_ㅠ;;;


공기밥도 소개 안드리면 아쉬울 것 같아서 한 컷 찰칵. +_+
공기밥이 약간의 잡곡이라도 들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지만 ...
가격이 상당히 저렴한 편이니 이 정도로 만족해야 할 것 같습니다.


명동 맛집! 시골밥상에서의 푸짐한 한 끼 식사!
무엇을 먼저 먹어야 할지 상당히 고민이 되는 순간 입니다. +_+
여러분들 저라면 어떤 반찬을 가장 먼저 먹을 것 같으신가요?


제가 명동 맛집! 시골밥상에서 가장 먼저 입에 가져다댄 반찬은 계란찜!
야채가 들어 있어서 그런지 더 먹음직스럽게 보입니다. +_+


그 다음은 뚝배기 된장찌개의 맛도 보았습니다. +_+
안에 내용물도 겉보기와는 다르게 풍성하게 들어 있는 것 같습니다.


제가 사랑하는 메츄리알도 하나 꿀꺽. +_+
다음에 집에서 반찬을 하게 된다면 메츄리알 장조림을 잔뜩 만들어 놔야 겠다는 생각도 ...


파전은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고 싶을 만큼 차가웠지만 ...
반찬으로 간단히 먹기에는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. +_+


공기밥을 깻잎에 싸서 입속에 넣어주니 배속에서 행복하다고 외치고 있네요. +_+
명동에서의 푸짐한 한 끼 식사! 명동 맛집! 시골밥상말고 또 어디서 할 수 있을까요?


양이 적어서 아쉬웠지만 맛이 상당히 괜찮았던 생성조림과 함께 입속에 꿀꺽! +_+
캬~ 생선조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달려가도 후회 없으실 거라 생각 됩니다.


잡채도 밥과 함께 숫가락에 올려 입속에 넣어주면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. +_+
지금 생각하니 잡채에 야채가 조금 더 들어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지만 ...
가격이 저렴하니 이해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

제가 집에서 가장 자주 먹는 김과 밥! 자취생들이라면 이 맛이 무엇인지 다들 알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!
가장 흔하지만 어쩌면 가장 맛있는 조합일지도 모르겠네요. +_+


개인적으로 집에 가지고 오고 싶을 정도로 맛있 괜찮았던 볶음김치!!!
어떻게 만든건지 제가 먹었던 볶음김치들 중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맛이 괜찮았습니다. +_+


이렇게 된장찌개에 밥을 말아 먹어도 여러분들이 느끼고 싶은 행복한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. +_+
반찬 한 번 씩만 먹어보려고 해도 젓가락을 열번 이상 움직여야 하니 ...;; ㅎㅎㅎ
다음에는 더 많은 반찬수가 나오는 식당을 찾아 방문해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.


저도 처음에는 명동 맛집! 시골밥상에서 나오는 반찬 수가 상당히 많아 다 못 먹을 줄 알았는데요 ...;;;
정신 없이 먹다보니 모든 그릇을 깨끗하게 비울 수 있었답니다. +_+
반찬 양이 적게 담겨져 있는게 오히려 다행이라 생각 될 정도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.


명동 맛집! 시골밥상에서 나오는 길에 놓여져 있는 제가 좋아하는 박하사탕도 눈에 들어 오네요. +_+
박하사탕하면 왠지 드라마 속 어떤 캐릭터가 생각나는 이유는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. 


지금 까지 명동 맛집! 시골밥상에서 한 끼 푸짐한 식사를 하고 돌아나오면서 ...
개인적인 취향 때문인지 맛있는 반찬도 있고 그저 그런 반찬도 있었지만 ...
가장 중요한 것은 물가 비싼 명동에서 정말 많은 숫자의 반찬이 나오는 훌륭한 밥상을 받아볼 수 있다는 점이겠지요?
아마 명동에서는 물론 서울에서도 이 가격에 이렇게 많은 반찬이 나오는 곳은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.
제가 가보지 못한 곳들이 훨신 많기 때문에 물론 있을 수도 있겠지요. +_+
명동에서 푸짐한 한 끼 식사를 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한 번 방문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.

주소 :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12-7번지 (명동)
전화 : 02-319-0795


특히 외국인 친구들에게 한식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기 위해서 라면 같이 가도 좋을 것 같은 곳이라 생각합니다.
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푸짐한 한 끼 식사! 명동 맛집! 시골밥상에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.
그럼 이것으로 명동 맛집! 저렴한 가격 5,500원에 27가지 반찬이? 푸짐함의 끝판왕! - 시골밥상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.

ⓒ 쥬르날 :: 쥬르날의 에피소드 :: JEPISODE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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